2030 자급률 55.5%+…AI·스마트농업·청년농 중심 구조 재편농촌서비스 혁신·빈집정비·재생에너지까지 3대 개혁 병행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정의 핵심 방향으로 식량안보 강화와 농업·농촌 구조개편을 내세웠다. 쌀값 회복,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확대, K-푸드 수출 실적 등 올해 성과를 토대로 농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재정립하고 농촌을 삶터·일터·쉼터
농업 로봇기업 '메타파머스' 찾아 딸기 수확로봇·자율주행 플랫폼 점검노동력 부족 해소 위한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예고
농작업 자동화 기술로 주목받는 농업 로봇기업을 찾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인공지능(AI)·로봇이 농업의 핵심 생산수단이 될 것”이라며 현장 실증과 보급 속도를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송 장관은 25일 경기도 화성의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 가운데 7곳이 올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9일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성장기업 7개사가 이달 7일부터 진행 중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기업 3개사에서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다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