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제1기 위원회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 前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前 YTN 보도혁신본부장 3인을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3인의 위원 임기는 오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로 3년이다.
고광헌 위원은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 한겨레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는 26일 제주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영무 한겨레신문 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에는 이재욱 전남일보사, 여창환 대구 매일신문사 사장을 뽑았고 이사로는 이철휘 서울신문사, 이명관 부산일보사, 구주모 경남도민일보사, 변재운 국민일보 쿠키미디어 사장과 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이 선임됐다.
감사는 송광석 경인일보 회장과 조한규 세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