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6일,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듀오미터 스페로 투르비옹'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 시계는 3차원 다축 투르비옹이 탑재된 시계로 투르비옹 시계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초 단위까지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무역센터점 예거 르쿨트르 부티끄는 총 12억 상당의 투르비옹 시계 8점을 함께 선보여 업계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2월 한 달 동안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마스터피스 전시 행사를 연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억 원 상당의 마스터피스 ‘듀오미터 스페로투르비옹’을 비롯해 예거 르쿨트르의 정수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