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닥터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전역 왓슨스(WATSONS)에 입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닥터지의 첫 GCC(걸프협력회의) 시장 진출이다. 세계 최대 쇼핑몰로 꼽히는 ‘두바이 몰’ 등 두바이·아부다비·샤르자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 매장에 입점한다.
왓슨스는 GCC 지역의 대표 헬스앤뷰티(H&B) 유통 채널로, 닥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이 속옷 1세대 토종기업 쌍방울의 최대주주가 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 20일 쌍방울의 최대주주가 기존 광림에서 자회사 세계프라임개발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세계프라임개발이 광림이 보유한 쌍방울 전체 주식 63만2297주를 70억 원에 양수했다. 세계프라임개발은 정운호 대표가 지
네이처리퍼블릭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최대 쇼핑몰인 두바이몰에 1호점 매장을 열고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두바이몰은 글로벌 브랜드샵들로 붐비는 랜드마크로 현재 기준 두바이몰에 입점한 한국 브랜드는 네이처리퍼블릭이 유일하다. 네이처리퍼블릭 두바이점은 총 119㎡ (약 38평)에 달하는 매장으로 고효능 자연주의 컨셉을 강
삼성전자가 중동 최대 명절인 라마단 기간 동안 '스마트싱스'를 앞세워 중동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라마단 이후 이어지는 '이드 알 피트르' 축제 기간인 지난 21일 연간 1억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쇼핑몰 '두바이몰'에 스마트싱스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스마트싱스 기반의 다양한 제품 간 연결 경험과
LG전자가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21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커딜리 광장에서 운영 중인 회사 전광판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을 내달 말까지 상영한다고 밝혔다.
홍보 영상은 부산시 해운대와 한국의 전통 회화재료인 수묵을 모티브로 한 이상원 미디어아
세계 명품업계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영국 런던 본드스트리트에서 프랑스 파리 방돔광장, 중동 두바이몰에 이르기까지 중국인들로 북적이던 명품 거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찬바람이 불면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코로나19로 5000만 명 이상의
삼성전사 C-Lab 출신 스타트업 룰루랩이 일본 디지털 마케팅 및 ICT 기술 소싱 그룹인 옵티마이저 그룹과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본 MOA를 통해 옵티마이저는 30억 원 상당의 매출을 전제로 일본에 대한 독점권을 보장받게 되며, 룰루랩은 옵티마이저를 통해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룰루랩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몰에서 지난 18일 인공지능 뷰티 스토어(AI Beauty Store)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 형식의 이번 론칭은 6월 5일까지 이어진다. 두바이몰은 연간 1억 명 이상이 방문하는 초대형 쇼핑몰로 1200여 개 매장이 입점돼 있는 세계 최대 쇼핑몰로 유명하다.
룰루랩은 두바이몰
삼성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두바이에 삼성전자 전 제품을 판매·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의 세계 최대 쇼핑몰인 두바이몰에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두바이몰은 연간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
LG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사이니지 시장을 선점하며 보폭을 넓히고 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도 델리 최대 쇼핑센터인 엠비언스 몰에 대형 O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55인치 OLED 사이니지 63장을 활용해 만든 조형물은 가로 5m, 높이 8m의 크기를 자랑한다. 또 LG전자는 태국 최고층 건물인 마하나콘 타워의 전망대
히잡을 두르고 눈을 제외한 얼굴을 다 가리고 있지만 무슬림 여성들도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숨길 수 없다. K드라마와 K팝 덕분에 한류에 관심이 많은 10~20대 젊은 여성 무슬림을 겨냥해 국내 화장품업체들도 할랄 시장 공략에 발걸음이 바쁘다.
4일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중동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약 180억 달러(약 20조2
무슬림 인구가 밀집한 중동이 K 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뷰티업계가 중동 지역을 ‘포스트 차이나’를 책임질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보고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다. 그간 중동 시장은 종교·문화적 특성으로 할랄인증·제품사전등록제 등 수입 규제가 까다로워 진출이 쉽지 않
18일 개장을 앞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점하는 3개 면세점의 개장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신세계면세점의 경우 3년 만에 인천공항에 돌아오는 샤넬과 손을 잡았고 신라면세점은 ‘고객 체험’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주류와 담배를 특화상품으로 내거는 등 3사마다 각각 고객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럭셔리 패션 브
LG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명문 축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etico Madrid)’의 새로운 홈구장에 초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17-2018시즌부터 ‘완다 메트로폴리타노(Wanda Metropolitano)’를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는 최대 6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럭셔리 스마트폰 ‘알파원(ALPHA-ONE)’이 유럽을 찍고 중동시장에 착륙했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와 다산네트웍스가 함께 5월 선보인 알파원은 고가의 특수합금 ‘리퀴드 메탈’과 이탈리아 장인의 수작업을 거쳐 만들어진 가죽 등이 사용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다산네트웍스는 영국 런던에 이어 아랍에
LG전자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세계 최대 크기의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두바이몰에 55형 올레드 820장을 사용해 가로 50m, 세로 14m 크기의 초대형 ‘올레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두바이몰은 연간 8000만 명 이상 방문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 1200개 이상의
닥터자르트가 중동 5개국에 진출한다.
닥터자르트는 최근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운영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편집샵 ‘세포라(SEPHORA)’ 중동 5개국, 16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입점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 두바이 등 총 5개국이다.
중동 세포라에 입점된 닥터자르트의 제품은 건조한
LG전자가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지역 밀착형 전략제품 발표회)’를 열며 2016년 고객 파트너십 강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 양일간 두바이 내 인공섬 ‘팜 주메이라(Palm Jumeirah)’에 위치한 ‘아틀란티스 더 팜(Atlantis The Palm)’ 호텔에서 중동/아프리카 지역 ‘LG 이노페스트’를 개최하고 20
캐나다 휴대폰업체 블랙베리가 개발도상국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블랙베리는 2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개발도상국 전용 신제품인 블랙베리 Q5를 선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갈수록 거세지는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서 중동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Q5는 지난달 영국에서 이미 선을 보였지만 이번에 두바이
세계 최고가 안경이 화제다.
중동 최대 쇼핑몰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몰에서 세계 최고가 안경이 등장했다.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에 따르면 안경판매업체 '알자베르옵티컬'이 최근 두바이몰 매장에서 가격이 27만5000디르함(한화 약 8540만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가 안경 판매에 나섰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수안경 제조업체인 '클릭(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