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권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101번째 책, 누가 권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골라드는 그 한 권입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생에게 책의 ‘권수’를 채우는 독서가 아닌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독서교육을 경기교육의 핵심축으로 내걸었다.
안 교육감은 28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경기독서교육
수원특례시가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의원실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