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3일 우리 영토인 독도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내년도 독도 지원예산을 1205억 원으로 올해(1120억 원)보다 7.5% 증액해 편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증액 사업을 보면 독도경비대(11억→17억), 무인 해양조사 및 감시체계 구축(14→40억),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7→9억) 등이다.
또 조위관측소 신설(4억), 담수시
해양수산부는 독도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증대를 위해 민간단체 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수부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해 4월 독도관련 연구기관·민간단체의 재정지원에 관한 고시 제정과 관련 사업 예산 1억 원을 확보했다.
공모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이며 사업자 및 지원 규모는 독도지원심의회의 심
이승철이 지난해 일본 입국거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철이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필름포럼'에서 'KBS 2015 신년특별기획-이승철과 탈북청년 42인의 하모니 그날에' 시사회와 함께 싱글앨범 '해낼 수 있다' 프로젝트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승철은 "개인적으로 뜻 깊은 사건이었다. 무엇보다 미뤄졌었던 독도 지원센터 등이 재추진돼
쌀화환 대표기업 나눔스토어는 독도쌀화환 출시를 기념하여 빅마우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도쌀화환은 독도사랑, 독도수호, 독도지원을 위해 기획 된 상품으로 독도쌀화환을 주문하면 독도화환과 함께 나눔쌀이 함께 전달되며, 받으신 나눔쌀은 독도수호국제연대, 독도아카데미에 기부하거나 개인의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독도愛가자” 이벤트 1탄
쌀화환 대표기업 나눔스토어가 11일 독도수호국제연대와 독도수호지원사업 MOU를 체결하고 독도쌀화환 런칭을 기념했다.
기부와 나눔 캠페인을 벌여온 나눔스토어와 독도에 관한 강력한 수호 의지를 갖은 젊은 세대를 양성하고, 독도 수호 및 동해 표기 촉구 활동을 벌여온 독도수호국제연대는 범국민적 독도 지원 운동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국토 지키기 사업을 진행하는
쌀화환 대표기업 나눔스토어에서 독도쌀화환을 출시한다.
쌀화환 사용으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캠페인을 벌여온 나눔스토어는 최근 연이은 일본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독도 분쟁 지역화 의도와 관련하여 강력한 항의성 메시지 전달과 함께 범국민적 독도 수호 지원 활동을 위한 독도쌀화환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독도쌀화환은 독도사랑, 독도수호, 독도지원을
LG하우시스(www.lghausys.com)가 '독도 지킴이'로 나섰다.
LG하우시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LG본사에서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우리나라의 대표적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 '독도'의 지킴이로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사진 좌측), 이건무 문화재청장(사진 우측), 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