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수예산 3조6443억 원…상반기 2조7332억 원 집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하수도사업 조기 교부 목표를 75%로 설정하고 2조7332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방정부 집행 상황 점검 △예산 집행 부진사업 집중 관리 △내년도 예산 편성과의 연계를 통한 재정집행 관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기후부는 지
정부가 부산 장림동 등 침수 피해 우려지 21곳을 선정, 4870억 원을 들여 하수도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도시침수 예방에 팔을 걷어붙였다.
환경부는 도시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 침수지역 21곳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31일 이를 공고했다.
이번에 선정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21곳은 올해 7월 폭우 시 침수 피해가
△LG상사, 1조345억 원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한진중공업, 1314억 원 규모 보유부지 매각추진
△참엔지니어링, 23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STX, 102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결정
△동남합성, 보통주 90% 감자 결정
△미원상사, 보통주 90% 감자 결정
△코오롱인더스트리, 1분기 영업익 485억 원... 전년비 12% 증가
환경부는 여름철 집중강우로 인해 상습적인 침수를 겪고 있는 부산광역시 등 10개 지자체 11개 지역을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2019년까지 2442억원(국고 1549억원)을 투입해 침수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은 부산(금정구, 동래구), 수원시, 가평군, 포항시, 구미시, 밀양시,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