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투어에서 뛰는 정재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첫날 10타를 줄이며 깜짝 선두에 나섰다.
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7440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오후 3시 현재
윤경식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투어) 8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경식은 전날부터 이틀간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13언더파 131타를 친 김호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18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