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시계 브랜드 스와치와 오메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문스와치’의 리셀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가 33만1000원인 문스와치를 무려 17배가 넘는 가격인 580만 원에 팔겠다는 글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작성자는 “해외에서 600만 원 가까이 올라오고 있는 매물이 있다. 추후 얼마까지 피(fee)가 붙을지 감히 짐작
게스가 2019 한정판 데님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매해 완판 행진을 기록 중인 게스의 한정판 데님백은 게스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매년 1회 1만 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다. 이번 시즌 공개한 디자인은 인기를 끌고 있는 복고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다양한 로고 플레이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라이트 블루와 아이보리, 두 가지로
패션업계의 컬래버레이션(협업) 열풍이 식음료 업계를 넘어 유통채널과 제약업 등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이종 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일회성 인기몰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출 증대 등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하다는 확신에 힘입어 협업 영역을 다변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패션 브랜드 CHARM’S(참스)와 손잡고
배우 이민호가 21일 청바지 브랜드 게스 진과 함께 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호는 심플한 데님 셔츠에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디스트로이트 청바지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청-청 패션을 연출했다. 살짝 풀은 셔츠로 섹시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게스 진은 이번 시즌 이민호와 함께 "SOME JEAN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