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더 배트맨 파트2’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 맷 리브스 감독이 가족 문제를 이유로 제작 현장을 떠나면서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와 DC 스튜디오는 ‘더 배트맨 파트2’ 제작을 일시 중단했다.
DC 스튜디오는 “맷 리브스 감독이 가족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더 배트맨 파트2’ 제작을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으로 돌아오는 영화 ‘더 배트맨 파트2’의 개봉이 다시 연기됐다. 제작진은 변경된 개봉일과 함께 새로운 배트맨 슈트를 확인할 수 있는 첫 카메라 테스트 영상도 공개했다.
16일 버라이어티와 엠파이어, 무비웹 등 외신을 종합하면 워너브러더스는 ‘더 배트맨 파트2’의 북미 개봉일을 2027년 10월 1일에서 2028년 2월 18일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