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인력난·안전 문제 대안으로 부상“로봇만 넣어선 한계…공법·현장도 바꿔야”공공 공사 현장 ‘로봇 테스트베드’ 활용 목소리도
건설현장의 인력 부족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로봇 활용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실증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건설로봇 활성화 방
전재수 부산시장이 이번에는 민주당 지도부를 부산으로 불렀다.
국비 확보다.
부산시는 2일 오후 5시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민주당 중앙당 지도부와 갖는 첫 공식 예산 협의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는다. 전 시장이 직접 예산 보따리
공개 예정일을 9일 앞둔 9월 30일, 경기도의회가 8부작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송출을 전면 취소했다.
배우 공개모집과 오디션, 대본 리딩, 촬영을 거쳐 의정홍보위원회가 시사회 계획까지 심의한 뒤였다. 2020년 지방의회를 무대로 한 첫 작품에서 출발해 지난해 K-웹드라마 어워드 대상까지 이어온 사업의 일곱 번째 작품은 끝내 도민 앞에 서지
혁신도시 공실 2만6000㎡…별도 청사없이 입주도내 입주건물 102곳·신축 가능 부지 60곳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5000여명이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업무공간과 정주 지원책을 마련하고 핵심기관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달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준비된 전북, 공공기관 이전 READY’ 행사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군민 100명과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29일 함평군에 따르면 ‘새롭게 100일, 이롭게 100인 타운홀미팅’을 다음달 14일 함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참가자는 공개모집 50명과 읍면 추천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한다. 공개모집 참가자는 다음달 6일
도로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택시 운수종사자가 고양시의 ‘움직이는 교통모니터’가 된다. 현장에서 발견한 상습 정체와 위험 구간을 제보하면 시와 경찰이 검토해 신호체계와 차선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고양특례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퇴근 30분 단축을 위한 교통환경개선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개인·법인 택시 운수종사자와 노조 관계자, 시 교통·도로부서
가입국 수산물 평균 개방률 99.4%…한국 기체결 FTA는 87.8%해수부, 29일 어업인 간담회…10월부터 5개 권역으로 확대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와 관련해 수산물 시장 개방과 어업용 면세유 지원 제한 가능성 등에 대한 어업계 의견을 듣는다. 기존 가입국의 수산물 평균 개방률이 99.4%에 달하는 가운데 어
실크로드페스타와 달빛난장 등 즐길거리·먹거리 강화… 유관기관 협력해 안전 관리 ‘총력’
경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53회 신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민축제운영단, 화백위원회, 경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립 ‘촉촉 치즈케익’ 지원…지난해 상품권·호빵 이어 세 번째 나눔서울시 환경공무관 대상 지속 지원…현장 근무자에 감사·응원 전해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환경공무관 2600명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해 상품권과 호빵을 지원한 데 이어 세 번째 나눔이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약 2600명에게 삼립 ‘촉촉 치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민간자본 200억 투입"… 포항시, 공영주차장 30곳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립경상북도개발공사·켑코솔라·한수원 등 주요 기관 손잡고 지역 기업 RE100 달성 지원
포항시가 관내 공영주차장을 친환경 에너지 발전소로 탈바꿈시키며 탄소중립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
시는 최근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에 따라 의무화된 신재생에너지 설
국별 정밀 진단과 집중 토론 도입… 2027년 주요 시정 방향 및 실행력 점검
박용선 포항시장이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포항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나열식 업무보
1억원 투입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청소년쉼터·쪽방촌에 전달시설별 수요 반영해 지원 규모 결정…소외계층 식비 부담 완화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소외계층 식자재(쌀)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1억원을 투입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 협력기업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밀착 지원에 나선다.
법률 및 안전 전문기관과 손잡고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돕고 선진적인 산업안전 문화를 발전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17일 경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력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
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고양시 각 부서가 요구한 2027년도 세출예산이 세입 요구액보다 약 3650억 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입 요구액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세출 요구액은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시는 관행적으로 이어온 사업과 시민 체감도가 낮은 사업의 축소·일몰을 검토하기로 했다.
16일 고양시에 따르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회의를 주재하고 2
포스코·현대제철 등 16개사 참여…태양광용 철강 수요 발굴저가 중국산 대응해 품질기준 마련·입찰제도 개선 추진
한국철강협회가 태양광 발전용 철강 수요 확대와 국산 강재 공급 기반 강화를 위해 ‘태양광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철강협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태양광 관련 철강 소재·제작·가공사 16개사가 참석한 가운
기술보증기금(기보)과 우리은행이 의료기기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비율 상향과 보증료 감면 등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기보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우리은행과 14일 서울 강남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기 산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기산업협회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대한환경공학회와 함께 국내 물산업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대회의실에서 대한환경공학회와 ‘물산업 기술 발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단의 실증 인프라 및 기업 지원 역량에 학회의 학술ㆍ기술 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개별 부서에 흩어진 일자리·교육·사회참여 정책을 생애 전환 관점에서 묶고, 향후 제도 변화에 맞춘 경기도형 중장년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새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7월 8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화 사회 노인의 디지털 활용’을 주제로 ‘2026 제3회 충북 SR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사회 변화를 조망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포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오프닝 강연과 전문가 기조
보건복지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 Health Plan 20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발표를 앞두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종합계획(안)의 수립 방향
10일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려∙∙∙민병덕∙안도걸 의원 주최 김효봉 변호사, 기조연설 맡아∙∙∙임승진 연구원, 복진솔 총괄 발제 “韓 제도 공백 지속으로 글로벌 경쟁력 약화∙∙∙금융상품 제도화 과제”
디지털자산이 기존 금융시장과 결합하면서 ETF와 온체인 금융 등 다양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자산 ETF는 단일자산을 넘어 멀티에셋과 스
디지털 금융·보안 전문기업 이니텍은 사내 대회의실에서 ‘규제와 기업전략으로 살펴보는 스테이블코인 산업’을 주제로 한 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산아카데미와 더에듀 주최·주관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규제 변화와 기업 전략 방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강연자는 김지원 KB증권 리서치본부 크립토리서치팀 차장으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2025년 블록체인 수요-공급 협의체 (ABLE) 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진행한 1차에 이어 4개월만으로, 기조연설을 포함해 6개의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기조연설은 김민성 IBM 상무가 참석해 ‘AI 비전과 블록체인 활용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김 상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