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던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이 어린이 합창단 위자드콰이어의 따뜻한 하모니로 막을 올렸다.
하얀 단복을 맞춰 입은 위자드콰이어는 첫 곡 ‘모두 다 꽃이야’로 축하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라는 가사가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김성중(오른쪽)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대표와 정원엽 GS칼텍스 팀장이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 사회협력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사회협력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의 함지혜 팀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GS칼텍스가 입학 초기의 부적응 예방을 위한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 ‘교실힐링’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교실힐링은 생소한 환경에서 관계 맺기 등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중학교 1학년생 대상으로 GS칼텍스와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GS칼텍스는 이달 6일부터 1학기 동안 서울·경기 지역 중학생 600여 명, 89개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 슬로건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GS칼텍스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는 아동 심리·정서 치유 ‘마음톡톡 사업’이 있다.
2013년 시작된 마음톡톡은 우울, 불안, 공격성 등의 심리정서적인 문제들로 인해 학교생활과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집단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GS칼텍스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아동 심리·정서치유 ‘마음톡톡 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마음톡톡 사업’은 우울, 불안, 공격성 등의 심리 정서적인 문제들로 인해 학교생활과 또래관계에서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