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병학회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노인과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감염예방수칙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체·정신적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노인은 타 연령층에 비해 코로나 19에 매우 취약하며, 감염 시 증상이 빠르게 악화돼 사망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 노인의 91%가 심혈관질환, 당뇨병, 폐질환 등 1가지 이상의
경희대학교병원은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대한노인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 간이다.
원장원 교수는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노인의학 분야에 대한 관심은 물론, 사회적 책임과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혁신적인 학술연구와 다양한 대외 활동, 차세대 인재 양성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는 2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초고령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노인학, 의학, 간호학, 장기요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 돌봄과 의료서비스의 디지털
대한노인병학회는 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AGMR'(Annals of Geriatric Medicine and Research)이 미국 PMC(PubMed Central)에 등재됐다고 5일 밝혔다.
PMC는 미국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의학도서관 생명기술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의생명과학 학술데이터베이스로 국제적인 활용도가 높다.
원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