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수원시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억1500만원(16%)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LH동분당센트럴파크’로 10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1500만원(12%)
국토해양부가 ‘2011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평가해 최우수관리단지와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해 3일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관리단지로 원주 한신휴플러스2차와 전주 금호타운, 부천 한라3단지 뜨란채가 선정됐다.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곳은 경기도 광주 롯데캐슬, 대구 시지 태왕아너스, 거제 대동 다숲 등이다.
공동주택 최우수 및 우수관리단지 선정제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춘천장학지구 S구역 공동주택용지 1필지, 2만3853㎡, 분양가 163억원의 대금 납부조건을 5년 무이자로 완화해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3년 무이자였다.
춘천장학지구는 한림성심대학, 강원중·고등학교, 만천초등학교와 인접해 있다. 반경 5㎞ 이내에 국립대인 강원대, 한림대, 춘천교대가 있어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7월 첫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11개 사업장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동부건설이 북아현뉴타운 내 충정로냉천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동부센트레빌 단지를 선 보인다. 7~15층, 15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681가구 규모로, 임대 물량인 14평형대를 비롯하여 24~41평형대가 공급된다.
그 중 32평형은 모두 조합원 공급분으로 총 179가구만
대동이란 회사가 서울에 알려지기 시작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부산, 경남지역에서 대동은 꽤 알려진 회사로 통한다. 이 회사가 서울, 수도권에 진출한 것도 부동산 붐이 일었던 지난 2002년 경. 하지만 신참이 깐간한 주택시장에 진출하기란 쉽지 않기 마련. 삼성, 대우, 현대, GS등 전통의 대형 건설업체들이 이미 짜놓은 주택시장에서 대동이 '다
2001년 당시 국민의정부가 발표한 '강남대체신도시'개발 계획에 따라 개발 신호탄을 쏘아올린 판교신도시 내 아파트 공급이 이번 주 사실상의 대단원을 내린다. 지난달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개막을 알린 판교신도시 2차 분양은 금요일 15일 수도권 청약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판교신도시는 이번 2차분양에 참여하지 않은 민영간업체나 연립, 주상복합 등이 아직
9월 첫째 주에는 지난 2001년부터 5년간 기다려온 '특급 분양물량' 판교신도시 중대형평형 서울지역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서울 지역 거주자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청약은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부동산114 김규정팀장은 "본격적으로 판교 중대형 물량에 대한 청약 접수에 들어가면서 청약예금 통장 가입자들은 일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