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연내 약 2톤 초도 수출…내년까지 총 70여톤·7억원 공급 계획 4월 정상회담 계기 검역·위생협상 타결…한우·열처리 돼지고기도 수출 협상
국산 닭고기가공품이 인구 1억 명이 넘는 베트남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하림은 연내 첫 물량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7억원 규모의 닭고기가공품을 베트남에 공급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축산물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09년 금천미트 오픈 이후 10년 만이다. 축산물 전문 온라인몰로서는 국내 최초다.
금천미트는 지난 1987년부터 30여 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동원그룹이 인수해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금천미트는 지난 2009년
NH농협은행은 전국 지역영업부와 시군지부에 닭고기 가공품(닭가슴살 육포)을 공급해 대고객 사은품으로 활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은품 공급은 농협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국산 닭고기로 만든 제품을 나눠 줌으로써 축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AI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최근 AI확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