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자본 확충에 나선다.
한온시스템은 2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약 9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명식 보통주 3억4750만 주(기존 발행주식의 51.2%)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한다.
배터리 방산기업, 글로벌 경쟁력 위해 유상증자대선 이후 불확실성 대비했단 분석도
국내 산업계에 유상증자 바람이 거세다. 방산·2차전지 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을 선제 확보해 생산능력을 키우고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시키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산업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실탄 확보 전쟁’이라는 해석도 나온
다음 달 13일 신주 상장발행가액 주당 14만 원
삼성SDI가 최근 진행한 유상증자에서 주주 배정 물량이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SDI는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청약률이 101.96%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발행 예정 주식 수는 1182만10
1주 액면가 500원→2500원으로 올라이달 31일 주총에서 최종 의결 예정
라온시큐어는 14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병합은 적정 주식 수를 유지해 주가 안정화를 도모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주식 병합을 통해 라온시큐어의 1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랐고, 자본금은 변동이
현대차증권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16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률 102.78%로 흥행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26일~27일 실시한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대상 청약에서 102.7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우리사주조합은 배정 물량 301만2048주 전부 청약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해저케이블 공장 등 시설 투자 자금 확보최대주주 호반산업, 배정 주식 최대 한도 청약해 회사 성장 지지
대한전선 유상증자가 주주배정 공모에서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대한전선은 11일부터 12일까지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에서 105.39%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약 모집 주식 수는 6,20
LG디스플레이가 1조3000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유상증자가 주주배정 공모에서 완판됐다.
LG디스플레이는 6∼7일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한 결과 청약률 104.91%를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청약 모집 주식 수는 1억4218만4300주다. 청약 주식은 초과 청약 1597만4929주를 포함한 1억4916만6889주로 집
셀리드는 주주우선 유상증자 청약 후 발생한 실권주에 대해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87억 원 규모의 주주우선 유상증자 청약을 한 셀리드는 이날과 6일 양일간 실권주(단수주 포함) 365만9174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1주당 모집가액은 4515원으로, 전일 종가는 5610원이다.
청약
CJ바이오사이언스는 기존 주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에서 청약률 108.33%를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청약에는 모집 주식 수 323만3830주에 기존 주주들이 총 350만 3029주를 청약했으며, 초과청약 주식 수는 53만6782주로 초과 청약 배정비율은 1주당 약 0.49다.
최대주주인 CJ제일제당은 배정물량의 약 120%를 청약
병합 완료 시 보통주 액면가액 100원→1000원자본금 1244억 원으로 병합 전과 동일5월 병합된 신주 재상장 계획도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액면병합은 여러 개의 주식을 합쳐 높은 액면가로 주식을 재발행하는 것이다. 주식 수와 주당 가격은 비율에 따라 변동되지만 자본금, 지분율, 주식발행
올해 콩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수매가 이뤄지더라도 가격 하락은 수확기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12월 콩 관측'에 따르면 올해산 콩 생산량은 11만9000~12만3000톤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생산량 11만1000톤에서 적게는 7.4%, 많게는 10.8%가 늘었다.
올해 생산
씨에스베어링이 추진하는 500억 원대 규모 유상증자에 구주주가 100% 초과 청약했다. 회사가 계획했던 생산시설 확장 등 경영 방침에 대해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에스베어링이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101.15%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9~10일 이틀간의 청약기간에 391만9600주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SK쉴더스가 균등배정 방식을 늘리며 IPO 흥행 물꼬를 다시 튼다. 원스토어와 현대오일뱅크, 교보생명, 쏘카 등도 줄줄이 상장 준비에 나서며 주춤했던 IPO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를지 주목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최근 정정 제출한 증권신고
다이나믹디자인은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감자방법은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30주를 동일한 액면가의 기명식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법으로 3월29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이 의결되면 주식수는 종전 1억5828만여 주에서 527만여 주로 줄게 됐다.
회사의 자본금은 791
두산중공업은 유상증자를 목적으로 발행한 8287만2900주 중 8074만7701주에 대한 청약을 성공했다고 14일 공시헀다.
이번 청약의 청약률은 97.44%다. 공동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이다. 인수사는 △신한금융투자 △IBK투자증권 △DB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이다.
주식 배정 이후 발생한 단수주 및 잔여주
한미사이언스는 보통주 131만9073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 수는 0.02주다. 기준일은 내년 1월 1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1일이다.
회사 측은 “신주의 재원은 주식발행 초과금”이라며 “단수주는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시행한 유상증자 청약 결과 청약률이 103.3%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의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억5000만 주이며, 초과 청약 주식 수는 1782만5990주이다.
초과 청약 배정 비율은 54.07%이다.
초과청약에 참여한 청약자는 초과 청약 주식 수에 초과 청약 배정비율을 곱해 산정한 주식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이사회를 통해 1주당 가액 주식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가 병합 결정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액면 병합은 10월 29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안건이 의결되면 기존 2945만3855주에서 589만771주로 병합된다. 주식병합으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예정 기간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주식병합으로 발생하
엘앤에프는 19일에서 20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받은 결과 발행예정주식 650만 주에 대해 총 724만8580주가 청약되면서 청약률 111.52%를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청약주식수는 618만6612주로 초과 청약된 주식수는 86만6968주다. 초과 청약 배정에 따라 발생할 단수주는 1만3608주다. 신주권상장예
LG가 정기 주주총회서 'LX홀딩스' 분할 설립을 의결했다.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맡을 새로운 '범LG가'의 탄생이다. 향후 지분 구조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는 지난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LX홀딩스 인적분할 계획서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LX홀딩스는 오는 5월 1일 설립돼 같은 달 27일 주식 시장에 상장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