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가 중국 하이난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 진출을 확정하고 현지 공략을 본격화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Guorun)과 AI 기반 피부재생 플랫폼의 3년 비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현지 행정 승인 및 병원 도입 절차를 거쳐 향후 4개월 내 러청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첫 피부
로킷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재생의료 기술을 앞세워 내년 매출 400억 원 달성에 도전한다. 이미 당뇨발 치료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피부암과 신장 재생 등으로 적응증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용규 로킷헬스케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대신증권 C-레벨 코퍼레이트 데이(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