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사회적기업 진대용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영예"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선순환 이루는 기업으로 더욱 매진할 것"
포항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주)디에스엠알오의 진대용 대표가 친환경 자원순환 공헌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디에스엠알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6
동국대학교가 가을 축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약 8만4000개를 투입한다. 학생들이 다회용기의 배부와 회수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캠퍼스 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동국대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동국대학교 가을 대동제 DIRVANA’에서 ‘용기 있는 동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이 밝혔다. 동국대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로 지목된 사람은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의미를 담은 손을 흔드는 동작과 함께 플라스틱
다회용기 순환 솔루션 업체 행복브릿지는 한국표준협회에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에는 근거리무선통신(NFC) 반도체 칩이 내장된 다회용 컵이 제공된다. NFC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다회용 컵의 사용 이력을 확인할 수 있고 기업은 계량화한 탄소 저감 데이터를 전용 웹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NFC 칩
ESG·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는 지난해 15개 스타트업에 총 27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2020년부터 기후테크, 사회서비스, 농식품 등 ESG·소셜임팩트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 중이다. 비영리 투자사로서 기업의 사회공헌 예산으로 조성한 기부 재원을 바탕으로 임팩트투자를 하는 점이 특징이다.
기부를 통한 임팩트
디에스에프엘앤아이는 26일 열린 제1회 ‘한국ESG대상’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활용한 다회용기 순환서비스 모델 구축으로 ESG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기업 제조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ESG대상은 기술기반 ESG 우수사례를 통해 사회 전반에 ESG 문화 확산에 공헌한 기업에 주어지는 시상이다. 이 행사는 한국ESG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