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이끈 김다인 대표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면세 채널 첫 진출 명동점 11층서 약 3개월간 팝업…‘젤리백’ 비롯 가방·의류 등 선봬 마뗑킴·드파운드 이어 다이닛까지…외국인 겨냥 K패션 라인업 확대
신세계면세점이 올여름 ‘젤리백’으로 주목받은 패션 브랜드 다이닛(DEINET)을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마뗑킴·드파운드에 이어 다이닛까지 유치하며
짧은 추석 연휴에 도심 나들이 수요 공략백화점·쇼핑몰, 공연·놀이·먹거리 한자리에캐릭터·K패션·지역 콘텐츠 팝업도 풍성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과 힐링하는 것을 어떨까. 백화점과 쇼핑몰, 아울렛 등 유통업계는 쇼핑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팝업 및 먹거리, 체험 행사 등을 마련하며 연휴 수요 잡기 경쟁에 나
매출 반등 노리는 세정, 젊은 이미지로 변신글로벌 확장하는 형지, 수익성 개선 고삐
토종 패션기업 라이벌 세정과 형지가 사실상 ‘2세 경영’으로 전환한 가운데 각기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이라 사장이 주도하는 세정은 브랜드 전문성 강화와 국내 고객층 확대에 집중하는 반면 최준호 부회장이 이끄는 형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2일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패션그룹 세정그룹이 기업 가치 극대화 전략 일환으로 새로운 법인을 설립한다.
세정그룹은 12월 1일자로 100% 자회사인 신설 법인 ‘OVLR’을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박이라 세정 사장이 맡는다.
세정그룹은 10월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리비아로렌’을 중심으로 여성 패션 부문 독립 법인화를 추진한다고 선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29CM는 24일을 기점으로 올해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4% 이상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고 성과다. 월간 활성자 수(MAU)도 지난해 10월보다 43% 증가했다. 2021년부터 지난 3년간 29CM의 연평균 성장률은 64%를 기록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독보적
인디안ㆍ올리비안로렌 등 12개 브랜드 운영디지털 혁신ㆍ해외 진출 등 목표 제시“100년 이어지는 ‘단단한 옷’ 만들 것”
'나의 혼을 제품에 심는다'는 세정의 DNA를 바탕으로 '세대를 잇는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이라 세정그룹 대표이사는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정그룹 사옥 쇼룸 '대치(DAECHI) 342'에서 열린 50주년 기념
무신사는 9월부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지속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무신사는 2009년 무신사 스토어를 론칭한 이후 '입점 브랜드의 성공이 곧 무신사의 성공이다'라는 기조 아래 입점 브랜드와 동반성장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국내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 중소형 브랜드의 온라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