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경기 도중 친 공이 관중의 눈을 맞히면서 실격됐다. 상대였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차이나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드베데프는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와 경기하던 중 실격패했다.
사고는 조코비치가 세트스코
남녀 테니스의 간판스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복식에서 한 팀을 이룬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27일(현지시간) 2026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 신청한 16개 팀의 초기 엔트리를 발표했다.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는 여자 단식 세계 1위 사발렌카와 짝을 이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D오픈이 개막했다. 남자 단식 한국 선수 중에선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남자단식 1회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상대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불참했고, 라이벌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이 통산 23번째 메이저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8강에 진출한 가운데 해외 베팅업체가 꼽은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우승 가능성 '빅4'에 포함됐다.
정현은 이번 '2018 호주 오픈'에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들을 상대로 연거푸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2018 호주 오픈' 8강에선 마침내 자신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35위 미샤 즈베레프(독일)를 상대로 압도적인 우위를 펼치다가 돌연 즈베레프가 기권을 하며 2회전에 자동 진출했다.
정현은 16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