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서가 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눈컴퍼니는 2일 김민서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민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김민서가 앞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서는 2017년 영화 ‘이상한 나
배우 노재원이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박태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필모그래피를 거슬러 올라가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얼굴이 나온다. 노재원은 윤시내 이미테이션 가수부터 시골 청년, 프로파일러까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배역의 크기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경험을 쌓아왔다.
1993년생인 노재원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거
배우 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연으로 나서 이도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19일 김민하가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기적을 기다리며 차가운 현실을 버텨내는 주인공 ‘우리’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영화는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그에게 내일을 주겠다는 엉뚱한 인물 ‘태양’(이도현 분)이 우연한 약속으로 얽히면서 서로의
배우 김보라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알렸다.
10일 김보라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보라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며 “이와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자극적인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배우 김슬기의 모친상이 전해졌다.
21일 김슬기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슬기의 모친이 오늘 별세했다”라고 비보를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슬기는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당감동 온종합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9시 30분이다.
한편 김슬기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
배우 김보라가 조바른 감독과 결혼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5일 “김보라가 오는 6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은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에서 출연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은 영화감독인 조바른 감독으로,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3년의 만남 끝에 백년가약이라는 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37)이 배우 이동하와 결혼식을 올린다.
6일 박소진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박소진은 다음 달 배우 이동하(40)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동반자가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오랜 만남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았다”며 “두 사람 앞날에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인사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라고 밝힌 가운데, MBC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에 이어 김슬기에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
구혜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스패치 보도를 반박하며 "안재현의 외도"가 이혼 사유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
‘걸스데이’ 멤버들이 각자도생에 나선 가운데 막내 혜리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걸스데이’가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멤버들은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다.
가장 먼저 맏언니인 소진은 지난 19일 슬기, 류혜영 등이 소속된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 배우로서 제2의 도약을 예고했다. 다음
배우 박혁권(48)과 조수향(28) 간 열애설이 온종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 간 관계는 미궁으로 남게 됐다.
29일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조수향과의 열애설을 본인에게 확인하려 했지만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다수 매체 보도를 통해 둘 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보인 입장이다. 특히 회사는 "배우 사생활
걸스데이 소진이 새로운 기획사와 손을 잡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
19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0년 ‘걸스데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지도 벌써 9년이 흘렀다”라며 새로운 회사와 함께하게 됐음을 알렸다.
앞서 소진은 류혜영, 김슬기 등이 배우이 주로 소속되어 있는 눈컴퍼니와 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