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어학성적과 이른바 ‘스펙’을 보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청년인턴을 선발한다.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농업행정 현장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농식품부는 2026년 제1기 청년인턴 12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응시 대상은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세~34세 청년으로, 정량적 우대요건을 배제하고 정책에 대한 관심과
농식품부·농정원, 농가정보등록시스템 구축 워크숍 개막내년 3개 지역 시범 운영…등록·보조금 지급 투명성 크게 향상
필리핀 농업행정이 한국형 디지털 시스템 도입으로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농업인 등록부터 보조금 지급, 유통가격 조사까지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되면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
정부가 아프리카 지역에 한국형 쌀 생산벨트인 K-라이스벨트 구축을 추진하고, 아시아에는 스마트팜과 디지털 농업을 지원한다. 2027년까지 한국 농업을 알릴 수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규모를 2배로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외교부 장관 주재로 제5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를 열고 '농업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추진전략(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4일(월)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헝가리, 리투아니아, 체코)10. 24 ~ 10. 29
△한-GCC 자유무역협정 제6차 공식협상 개최
△전원·데이터 접속(USB-C) 기준 국가표준 된다
△통상교섭본부장, 동유럽 3개국 방문을 위해 출국
△3기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추진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 포럼 및 상담회 개최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이 제주까지 북상하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남 논산의 개척배수장을 찾아 가동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 관측대로 솔릭이 한반도 내륙을 지나가면 농가에 적잖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 장관은 배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즉시 배수장 가동이 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태풍대
“한국 농식품을 수입하는 외국 수입상이 돈을 버는 구조로 가야 합니다. 한국 식품을 취급하는 사람이 꼭 한국사람, 한국기업일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부임한 지 올해로 4년째를 맞는 김재수(58) 사장이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하고 한국 농업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사장은 “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7일 축산인들을 만나 “축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해 미래생명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2 전국 축산인 한마음 전진대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축산 농민의 소득을 높이고 농촌의 복지를 확대하며 축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