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생성형 AI·농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지원사과·참외 등 경북 주력 작목 특화 기술 육성…15일 본회의 처리 예정
경북도의회는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기술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철식 의원(경산·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농업 인공지
농진청,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신년 워크숍 개최2026년 업무계획·중장기 로드맵 공유…분과 제안 정책 반영
연구실과 보고서에 머물던 농업 연구·개발(R&D)을 현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협업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업 데이터와 기계화, 농작업 안전 등 현장 수요가 큰 과제를 중심으로 민·관·학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설계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K-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