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문은 국내 게임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법인 설립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넥스문은 웹젠에서 해외 마케팅을 총괄했던 문두현 대표를 필두로 구성원 대부분이 세계 현지에서 평균 15년 이상 생활한 글로벌 게임 마케팅 전문가들이다.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해외 진출
오는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코넥스 시장에‘코스닥급 대어(大魚)’가 수두룩 한 것으로 나타나 코스닥 IPO(기업공개) 시장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으로 이전한다는 방침이지만 코스닥 요건에 맞는 대어가 코넥스에 입성하는 것은 코넥스 근본 취지를 살리지 못할 뿐더러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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