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US오픈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한다.
사발렌카는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 조코비치는 남자 단식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혼합복식에서도 한 조로 호흡을 맞춘다. 사발렌카는 2024년과 2025년 US오픈 여자 단식을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베테랑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제압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5억8000만 원) 2회전에 올랐다.
권순우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베르다스코를 3-1(6-2 6-7 6-3 6-3)로 물리쳤다.
이로써 권순우는 2020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프로테니스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5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대회 불참을 공식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미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아서다. 1월 호주오픈도 같은 문제로 참가하지 못해 4대 메이저 대회 중 2개 대회를 놓치게 됐다.
조코비치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29일 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US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앤드 서던 신시내티오픈 단식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두 대회 연속으로 예선 탈락했다.
권순우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대회 단식 예선 1차전에서 파비오 포니니(60위·이탈리아)에게 1-2(7-5 4-6 6-7)로 역전패했다.
권순우는 1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게
권순우(77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뱅크 오픈(총상금 592만6545달러) 단식에서 자력으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권순우는 기권 선수가 나와야 본선 무대를 향할 수 있다.
권순우는 7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예선 결승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67위·프랑스)에게 1-2(6-1 4-6 3-6)로 역
남자 테니스 ‘3대 천왕’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전념하기 위해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35·스페인)·로저 페더러(40·스위스)가 ATP 투어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한 것이다.
세계 랭킹 4위인 나달은 11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TP 투어 내셔널 뱅크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