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수영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8을 기록해 니시오노 고다이(일본·1분56초42)에 이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금메달과의 격차는 불과 0.16초였다. 3위는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배영 간판 이주호가 파리 올림픽 배영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3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이주호는 1분57초39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날 예선 3조 2레인에서 경기를 펼친 이주호는 출발 반응속도를 0.58로 찍으며 50m를 1위로 들어왔다. 이후 100m에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3연패에 도전한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프랑스 그랑 팔레에서 캐나다와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8강전을 치른다. 오상욱(28·대전광역시청), 구본길(35·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24·대전광역시청), 도경동(25·국군체육부대)이 출전하는 대표팀은 '2012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가 '2024 마레 노스트럼 시리즈' 3차 대회에서 각각 개인신기록과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우민은 2일(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 앨버트 2세 워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2초 4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월 도하 세계선수권에서 작성한 3분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땄다.
이주호는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4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1분56초54는 이주호가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1분56초77을 0.23초 당긴 한국 신기록이다.
이날 경기에서 쉬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배영 200m에 출전한 이주호(26·아산시청)가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준결승에 올랐다.
이주호는 28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6초77로 결승점을 터치하며 2조 2위, 전체 4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