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규가 36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난 선배 주병진에게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일을 사과했다.
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에서 함께 활동했던 주병진과 이경규가 재회했다. 두 사람이 ‘일밤’ 이후 방송에서 마주한 것은 36년 만이다.
이날 이경규는 두 사람을 둘러싼
코미디언 주병진이 30여 년 만에 재회한 이경규에게 과거 힘든 시기에 연락 한 번 없었다며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측이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예고편에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호흡을 맞췄던 주병진과 이경규가 약 30년 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주병진은 이경규에 대해 “‘일요일
프로야구 선수 출신 오승환이 금 1000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1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김병현, 추신수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자산과 메이저리그 연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가 오승환에게 ‘금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고 묻자 오승환은 “1000돈 정도 있다”고 답했다. 1000돈은 현재 시세로 약
배우 김승수(55)가 전 골프선수 박세리(49)와의 결혼설을 해명했다.
28일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승수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로 확대된 박세리와의 루머에 선을 그었다.
이날 김승수는 “AI로 가짜뉴스 짜깁기를 너무 잘한다. 실제로 박세리와는 예능으로 재밌게 했는데 이게 잘못 확산했다”라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