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생산량·판매액 급증 속, 올해 재료 수급 불안 해소 대책 마련수산물 품질인증제 및 설비 개선 지원으로 ‘명품 과메기’ 명성 잇는다
박용선 포항시장이 본격적인 과메기 제철을 앞두고 지난 16일 남구 구룡포읍의 과메기 가공시설을 찾아 원료 수급 상황과 출하 준비 상태를 직접 살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전날 개최된 ‘동남해권 수산 타운홀미팅’ 참
국제사회가 최근 어획량이 줄고 있는 북태평양의 꽁치와 북방돗돔에 대해 자발적으로 조업을 자제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4차 북태평양수산위원회(이하 NPFC: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연례회의에서 꽁치의 어획물 폐기 금지와 치어보호를 위한 규정의 신설이 결정됐다고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