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2026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SOOP은 프랑스 블루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한국시간 23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결승전은 28일 오전 1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정예성, 손준혁, 송윤도 등이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는 2024년에 이어 두
한국 3쿠션 선수 8명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UMB)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벨기에 리르에서 열리는 2026 UMB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Q)에 김행직, 김도현, 황봉주, 최완영, 차명종, 강자인, 박수영, 정예성 등 한국 선수 8명이 출전한다.
최종예선은 3명씩 조를 이뤄 40점제 동
조명우가 포르투 3쿠션 월드컵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SOOP은 디펜딩 챔피언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등 한국 선수 16명이 출전하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SOOP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SOOPTV와 IB스포츠, Bal
UMB, 파이브앤식스와 마케팅 협업 MOU 체결당구 종목 시작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확대 계획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은 세계캐롬연맹(UMB), 파이브앤식스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MOU 체결식에는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 파루크 바르키 UMB 회장 겸 세계당구스포츠연합(WCBS) 회
LG유플러스는 대한당구연맹과 함께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하남스타필드에서 '2019 LG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2015년부터 후원해온 이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세계캐롬당구연맹(UMB)이 승인한 국제대회다. 총상금은 2억4000만원, 우승상금은 8000만원이다.
딕 야스퍼스(네
당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에 도전했으나 다른 종목에 밀려났지만, 2024년 파리하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 채택에 재도전한다고 한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당구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은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당구 동호인으로서도 반가운 일이다.
정식 종목 채택은 당구를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달라져 당구의 위상도 높아진다. 당구 치러 간다고 하면
2017 포르투 세계 3쿠션 당구대회를 TV를 통해 관전했다. 우리나라의 김행직 선수가 우승하고 허정한 선수가 공동 3위를 한 대회다.
김행직 선수와 결승에서 맞붙은 베트남의 윙꾹윙 선수는 외모부터 우락부락하게 생겼다. 머리를 밀었고 인상은 산적처럼 생겼다. 거기다 큐대를 다루는 태도가 몹시 보기 흉했다. 보통 선수들은 큐대를 양손으로 잡거나 한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