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상 특별전·신진작가 전시 운영…K-아트 저변 확대 지원
KB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 국제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에 3년 연속 리드파트너로 참여한다.
KB금융은 이날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아프 서울에 참여해 특별전과 신진작가 전시,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이하 키아프)'에서 김택상 작가와 함께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KB금융은 고객에게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미술시장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올해로 3년째 키아프를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