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창립총회…교육정책 대안·지구시민학교 등 6대 사업 추진로힝야 난민 AI 교육 지원…‘사회적 상속’ 공익기금 조성도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참여하는 교육시민단체 ‘공존의 뜰’이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 국내 교육정책의 대안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로힝야 난민 교육 지원과 지구시민학교 운영 등 국제 교육연대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단법
태진인포텍 김준묵 상임고문(회장)이 환경재단에 약 2억원 상당의 주식 5만주를 기부했다고 환경재단이 17일 밝혔다.
주식 기증식은 지난 15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렸다. 이 주식은 향후 환경기금으로 적립돼 활용될 예정이다.
태진인포텍은 수입의존도 99%의 국내서버시장에 국내기술로 개발한 서버로 출사표를 던진 반도체디스크 개발 전문업체다. 태진인포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