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베이징을 거쳐 지난 13일 대만에 입국했다.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등을 통해 다져온 높은 인기로 한류 스타로서 직접 중화권 팬들과 만난 것이다. 또한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막 끝낸 이준기는 중국 드라마 제작사로부터 5개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다. 한때 침체한 중국에서의 한
공주대 동문 성명 전문
공주대 동문들이 ‘친일 역사교과서’ 논란을 빚은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동문 243명은 30일 ‘친일과 독재를 옹호하는 이명희 교수는 공주대학교를 떠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이명희 교수는 이 나라의 대학교수로서
한 여성이 성형을 통해 새롭게 변신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는 '사랑받는 아내로 살고 싶은 여성'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은애(26세)씨의 남편은 임신 3개월 부터 외박을 일삼았을 뿐만 아니라 아내에게 언어폭력과 신체적인 폭력을 행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김은애 씨는 또 겉으로 보
김 차장처럼 아이폰 열풍으로 설움을 겪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직원들과 사용하지 않는 직원들로 뚜렷이 나눠지면서 생겨난 촌극이다. 아이폰 미사용자들은 아이폰 사용자와의 대화에 끼어보려 노력하지만 번번이 헛수고다.
김 차장이 근무하는 외국계 IT업체는 직원 수가 40명 안팎에 불과하지만 이중 절반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