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LG가(家) 3세 구본호 씨가 UCI(옛 리젠) 지분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UCI를 이끄는 김병양 대표에게 최대주주 지위를 넘기기로 했지만, 김 대표의 자금 여력이 충분치 않아 매각 과정에서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날 UCI 최대주주인 판토스홀딩스, 특수관계자 KOO BENNETT(구본호)
코스닥 상장기업 UCI는 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61만7283주가 주당 324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19억9999만692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을 위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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