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14.7조 매도, 예탁금 100조 붕괴법인 11.7조 사들이며 지수 하단 방어"美 긴축 둔화시 외인 순매수 강화 기대"
코스피 지수가 49일 만에 7000선을 탈환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과 증시 대기 자금 감소가 겹치며 7000선 안착을 앞두고 치열한 수급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외인 2조5470억원 매도…기타법인 1조6671억원 '사자'로 수성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글로벌 반도체 호재가 충돌한 가운데 코스피가 치열한 수급 공방을 딛고 7000선에 턱걸이 안착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7.72포인트(0.25%) 내린 7033.92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2%넘게 밀리며 6898.4
코스피 지수가 대외 리스크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저점을 확인한 뒤 반등세를 나타내며 7000선 안착하며 장을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2포인트(0.25%) 내린 7033.92에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0.18% 내린 7038.85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7072.79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689
유진투자증권은 4일 한화에 대해 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으로 주가 상승을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만 원을 유지했다.
한화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와 견줘 15% 오른 13조4000억 원, 10% 내린 5732억 원을 기록했다.
최남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상회
홍콩 송환법 철회,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 등 글로벌 경제에 드리웠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고 있다. 증권가는 5일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가 상승할 가능성이 생겼다며 코스피가 2000선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미 증시가 최근 시장에 불거졌던 불확실성이 해소ㆍ완화되자 상승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연준 위원들의 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