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지원사업 정보를 찾아 헤매던 '행정미로'를 단칼에 끊어냈다.
112개 지원사업을 한 장에 압축한 '2026 지원사업 총람표'로 기업의 골든타임을 되찾아준 것이다.
9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총람표는 그간 도내 기업들이 "어디에 무슨 지원사업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며 토로하던 정책 접근성 문제를 정면돌파했
경기도가 새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5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24일 개최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4일 경과원 경기홀에서 도내 중소·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송출도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다음 달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민·관의 규제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규제혁신 데이(day)'를 개최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 기간 현행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시장 출시와 시험·검증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은 규제 특례의 필요성을 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담서비스는 지난해 10월 양 기관이 맺은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에 따른 것으로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과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도내 중소기업들은 상담 서비스를 통해 대기업 CEO와 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기업지원 상담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SOS센터’를 사칭한 우편물이 발송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9일 경과원에 따르면 한 기업인으로부터 ‘하반기 개인사업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안내문’ 이라는 문건이 동봉된 우편물이 수상하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 우편물의 발신기관은 ‘중소기업 SOS 지원센터’로 돼 있고 별도의 연락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