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흑돼지 가공식품부터 화장품·관광상품까지 지역 기업 참여제주 이어서 지역 품평회 전국 확대…후속 상담·입점 지원도 추진
쿠팡은 전일 제주 한라컨벤션에서 열린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에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과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감귤과 흑돼지, 수산물, 알로에 등 제주 특산물을 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6’의 사전등록과 비즈니스 매칭을 시작한다. 올해는 참가자 프로필을 AI가 분석해 적합도가 높은 파트너를 추천하고 전문기관이 투자·협업 수요를 검토해 직접 연결하는 1대 1 정밀 매칭도 운영한다.
코스포는 컴업 2026의 참가자 사전등록과 비즈니스 매칭 신청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행
하이브와 LB인베스트먼트 등 6개사가 벤처기업협회의 신규 임원사로 선임됐다.
벤처기업협회는 18일 개최한 '2026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글로벌 콘텐츠 기업 하이브를 비롯한 혁신기업 6개사를 신규 임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규 선임된 임원으로는 하이브 이재상 대표,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금용기계 이준혁 대표, 뮤직카우 정현경 의장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벤기협),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잠재 유니콘 50개사의 성장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선배 벤처기업의 스케일업 경험을 공유한다.
중기부와 벤기협, 기보는 15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 네트워킹홀에서 ‘2026년 유니콘브릿지 1조클럽 1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는 중기부가 올해
“금융시장 관점만으로 정책 짤 수 없어…금융위원장과 토론도”자사주 소각에 벤처 특수성 고려…근로시간 규제 합리화도 검토갭투자 의혹엔 “실거주 신혼집” 반박…“시민단체 활동, 이해충돌 아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의 속도와 방식, 기존 주주 보호 대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본시장 정책에 중소벤처
리뷰 작성 자격·게시기간·삭제 기준 등 공개 의무 10월 21일 계도기간 종료…22일부터 본격 적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 사용후기(리뷰)를 게시하는 사업자는 리뷰 작성 자격과 게시기간, 평가·삭제 기준 등 운영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관련 제도의 계도기간은 10월 21일 종료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용후기 수집·처리 정보공개 제도의 주요 내용과 이행
중소·벤처·소상공인 업계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의원이 지명된 것에 중소, 벤처, 소상공인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
벤처기업협회가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주선하는 등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벤처기업협회는 ‘2026 INKE 인도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의 글로벌 한인 벤처 네트워크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뉴델리 지부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
특수안전 매출 비중 60%…터널 400개 제트팬 진단전기·승강기까지 통합한 AI 예지정비 추진발
소방시설 관리는 현장 점검과 종이 보고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화재경보가 오작동하면 기술자가 직접 출동해야 하고 담당자가 바뀌면 과거 관리 이력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도 있다. 2025년 기준 전국 소방대상물 275만5000개소 가운데 전문업체에 관
벤처기업협회가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ILS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일본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미팅과 현지 피칭·전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본 도쿄 도라노몬 힐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수수료 할인 및 전담 창구 구축…경영진단보고서 연말까지 무료 제공더존비즈온 핀테크 자회사 인프라 활용…중소기업 금융 접근성 제고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와 금융 접근성 제고에 나선다.
테크핀레이팅스는 메인비즈협회와 중소기업 경영
벤처업계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이 민간 벤처투자를 촉진하고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방향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벤처기업협회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논평을 통해 “성장 단계 벤처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담겼다”고 평가했다.
이들 단체는 이차전지와 핵심소재, AI 로봇부품 등
벤처기업협회(벤기협)가 중소·벤처기업의 AI 도입을 현장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부 정책과 피지컬 AI 적용 사례, 데이터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2026 AX브릿지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제11차 AX브릿지 웨비나는 27일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열린다. 주제는 ‘정책·피지컬 AI·데이터로 완성하는 기업 AX 실행전략’이며 참가
정부가 기업들과 생성형 AI 시대에 맞춘 플랫폼 자율규제 원칙 마련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 자율기구'는 서울 페이토호텔에서 플랫폼 기업과 AI 기업인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플랫폼 기업은 △카카오 △놀유니버스 △당근마켓 △로앤컴퍼니 △무신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스타트업의 규제 애로를 발굴·해소하기 위해 민간 협·단체와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한다.
중기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1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기후테크협회 △한국제약바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한국거래소가 산업단지 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의 코넥스시장 상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15일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에서 코넥스협회 및 글로벌선도기업협회와 '산업단지 내 우수 기업의 코넥스 상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산업단지에 위치한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자본시장 진입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에게 한국의 전통 활인 국궁세트와 스마트워치를, 벌러르체첵 여사에게는 나비당초 높은함을 선물했다. 국빈만찬에는 주요 경제인 40명이 함께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뒷받침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GSMA)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분야 최초로 ESG 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GSAM는 국내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온실가스, ISO 인증·평가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한다. 그린경영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일상이 자리 잡으면서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그러나 투명성과 공정성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수수료와 AI 알고리즘 문제로 입점 업체와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어서다.
G마켓, 쿠팡, 배달의민족 등 온라인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영화 '인턴'을 기억하는가. 70대 노인이 은퇴 후 패션 회사에 시니어 인턴으로 재취업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는 비단 영화 속 이야기 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시니어 인턴십 제도가 있고, 이를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시니어 인턴십이란, 만 60세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시니어 인턴
거래소 지분 규제 놓고 TF 막판 조율美·日·EU는 규율 전제로 민간 참여 확대정치 일정 변수에 입법 지연 가능성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가 임박했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싼 이견은 여전하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제한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 방향을 두고 막판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주요국과의 규제 기조 차이를 둘러싼 논쟁도 확산하는 양상이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두고 “혁신 위축·책임 경영 약화” 우려 제기사후적 지분 제한은 위헌 소지…“소급입법 따른 재산권 침해 가능성”은행 중심 인수 구조 형성 시 금가분리 원칙 충돌 논란
인위적인 지분 규제는 대규모 투자나 인수합병(M&A)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왜곡시키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높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김윤경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
거래소 지분 제한·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정책위 채택 기류민주당 TF “논의한 적 없다”…정책위 결정과 온도 차업계·ICT 단체 반발 확산…경쟁력 훼손 우려 제기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제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최종 법안에 반영될 가능성이 커졌다.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