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홍보모델 선정…공개 5일 만에 조회수 70만 회10월부터 인천공항·서울역 송출…아시아·유럽으로 확산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굴과 광어, 전복, 김 등 우리 수산물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K-씨푸드(K-Seafood)’ 홍보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제로베이스원을 우리 수산물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홍보영상 ‘기브 잇 어 킥, 다이브 인투 K-씨푸드(G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신곡 '업세스트 위드 유스(Obsessed with Youth)'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음 달 12일 새 미니 앨범 '임펄스(IMPULSE)'를 발매한다. 22일 정오 그룹 공식 SNS 채널에는 트랙리스트 이미지가 게재돼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기브앤 레이스'로 모은 기부금 전달…2027년 운영 목표송상현광장 유휴공간 315㎡ 규모로 리모델링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부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5억원을 지원한다.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인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문화·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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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베리베리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고 다음 달 7일 미니 8집 ‘콘페티(CONFETTI)’ 발매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4집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KT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출시를 맞아 전국 플래그십 매장과 지역 거점 매장에서 특별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고객이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단계별 리워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KT는 KT 온맞이(광화문), KT 애비뉴,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플래그십 스토어 3곳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활용한 특별 체험공간
서울 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가 개장 1주년을 맞아 대규모 라벤더 정원을 선보이며 도심형 체험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체험 중심 공간으로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원그로브는 오픈 1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29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약 4200㎡(1270평) 규모의 라벤더 정원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업의 재고 상품으로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기업 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제5회 친환경 기브그린(GIVE GREEN) 캠페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고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빙플러스는 한국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4월 5일 부산에서 열리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어 2월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가 시작되며, 총 2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처
신한라이프는 이달 11일까지 일주일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물품기부 캠페인 ‘기브 앤 라이프(Give & Life)’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각 개인, 기업, 단
SPC그룹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따뜻한 송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에서는 ‘헌혈 송년회’와 물품 기부 캠페인 ‘기부, GIVE(기브)해’를 진행했다.
헌혈 송년회는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하는 SPC그룹의 대표 연말 행사로 2011년부터 이어져왔다. 뜻깊은 나눔으로 한 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올해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로 조성한 기부금 절반을 과천시 단독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에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부산에 이은 세 번째 기관 지원으로 민간 기부 기반 아동보호 인프라 구축 모델이 지속 확산되는 추세다.
위원회는 4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티웨이항공이 연말 임직원 봉사활동 ‘티웨이 산타’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티웨이 산타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기내 모금 캠페인 ‘기브 투게더(Give t’ogether)’ 기금을 활용해 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연말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전날 진행된
부산이 또 하나의 도시형 복지 실험에 나섰다.
메르세데스-벤츠의 5억 원 후원을 받아, 문을 닫았던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공공형 키즈카페'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이 공간은 단순한 놀이터가 아니라, 부산이 표방하는 ‘당신처럼 애지중지’ 육아정책의 상징이자 민관 협력 복지의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남구 용호동 옛 동산어린이집 자리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기회를 만드는 ESG 하라."
얼마 전, 미래 세대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찰의 메시지를 주며, 청년모임과 멘토링 활동을 이끌어 오시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강의 부탁을 받았다. 나의 ‘인도네시아와 기업가정신’의 강의를 들으신 후 막 대학을 졸업한 20여명의 청년들에게 인도네시아에 대해 강의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힘들어하는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국내 팬들 앞에서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과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주장 완장을 찬 채 선발로 출전한 그는 뜨거운 기립박수와 동료들의 헹가래 속에서 작별하며 눈물을 쏟았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과 뉴캐슬의 친선전은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 됐다. 손흥민은 경기 전날 열린 공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여름 투어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다. 그러나 이번 방한이 ‘작별 무대’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29인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양민혁과 함께 명단에 포함됐으며 31일 홍콩에서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치른 뒤 다
4~13일 세계환경의 날 행사 개최UNEP·OECD 등 국제기구, 日등 20개국 참석환경부, '순환경제를 위한 행동 구상' 제안
환경부는 4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와 서울 일원에서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을 공식 표어로 채택했다.
2017년부터 매년 ‘기브앤레이스’ 활동참가자 역대 기부금 76억여원 조성“美 관세로 큰 영향 받지 않을 것”중국 BYD 진출에 ‘공정 경쟁’ 환영
“벤츠 역사상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시장입니다. 제가 중국, 체코 등 다른 시장도 거쳐봤지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는 벤츠가 한국에서 하고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사회공헌활동(CSR)이라고
기빙플러스가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의 성과를 공개했다.
기빙플러스는 최근 ‘제5회 기브그린 캠페인’ 성과보고회를 열고 캠페인 운영 결과와 우수 참여 기업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
스물셋, 무명 배우는 이상과 현실 앞에서 현실을 택했다. 그 선택이 일흔 넘어서까지 미련으로 남을 줄 몰랐다. 유만석(78) 씨는 꿈의 무대로 돌아왔다. 오랜 로망을 소박하게 이뤄나가고 있는 지금, 그는 말한다. 그게 언제라도 좋아하는 일을 꼭 하라고.
제4회 서울시니어연극제 개막식 후 대학로 종로마루홀 내 모든 조명이 꺼졌다. 곧 개막작 종로노인종합
건강한 가정이 모여 크고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이런 공동체가 모여 국가의 초석이 된다. 하지만 가정 해체가 심심찮게 일어나면서 아동학대, 노인 소외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허물어지는 가정 해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 사회의 대안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바로 효(孝)라고 말한다. 이번 호에서는 효를 실천하는 3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