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7일 목화당1944·웅상도서관서 순차 개최출품작 24점·기념사진 5점 전시…시민의 삶으로 돌아보는 양산의 변화
양산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기록으로 양산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전시회를 연다.
양산시는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한 시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를 11월 2일부터 27일
30일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1인 역사진첩 등 시민 기증품 선보여
철도도시 익산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은 민간기록물 1200여 점이 한자리에서 공개된다.
익산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시민 57
2021년부터 시민기록물 2900여점 수집… 지역 정체성 보존제6회 공모전 8월 31일까지 진행… 읍면동 기록화 사업도 확대
[편집자 주] 지역소멸은 인구 감소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는 마을의 풍경과 생활문화, 주민들의 기억도 함께 희미해진다. 김제시는 시민이 간직해온 사진과 문서, 편지, 생활자료를 모아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시민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