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2025년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9%, 8.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통과 급식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온라인 기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
서울시의 ‘도농상생 공공급식’사업에 은평구와 동작구가 새로 참여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에 은평구와 동작구가 참여하면서 '자치구-산지' 8호·9호가 탄생했다고 2일 밝혔다. 은평구는 전라북도 군산시와 동작구는 전라남도 강진군과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소비지와 생산지로 맺어져 친환경 식재료를 직거래하게 됐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현대그린푸드가 멕시코 현지 단체급식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멕시코 서부 지역인 티후아나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트랜스리드의 직원식당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트랜스리드 근로자 4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4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일평균 약 7000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출 규모는 연간 최대 4
통합 삼성물산이 내달 1일 출범한 지 1년을 맞는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합병 이후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삼성물산이 올해 2분기 깜짝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향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일부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과도 맞물려 기업가치도 높게 평가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옛 제일모직이 삼성물산과 합병한
농식품업계 중소기업들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업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 장관을 초청해 농식품업계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소식품 업체ㆍ협동조합 대표 34명이 참석해 △표준화된 유기농재배농법 개발 및 교육 확대 △농업 부산물의 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중소기업 중심의 식품ㆍ외식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6일 중소기업중앙회 소속 식품업계와 관련 조합 대표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해 "우리 식품ㆍ외식산업은 시장개방이 확대되는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최근 10년간 연평균 6.7%라는 높은 성장을 이룩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이 장관은 "식품제조업체
현대증권은 6일 롯데푸드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FS(단체급식)사업 확대에 주목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만원을 유지했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상반기 실적 부진을 딛고 실적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5.7%, +9.3% 증가 할 전망”이라고 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거래실적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는 농수산물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2009년 aT가 설립한 기관이다.
2009년 설립된 사이버 거래소는 2010년 본격적인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거래를 통해 1755억원, 2011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