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이 ‘2027년 군정업무보고회’를 개최해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하고 청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9월 29일~ 10월15일까지 본청, 실과소 등 20개 부서와 청도공영공사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7년 중점사업은 △경산~청도 간 도시광역철도망 구축 △도시재생 뉴딜 △청도 치유의 숲 조성 △
영암군이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9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7~8일 이틀간 민선9기 첫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97건, 역점사업 80건, 일반사업 289건 등 총 46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첫날인 7일에는 군청에서 보고회를 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