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음식·미래 위한 ‘희망스크린’ 상영뉴욕·런던서 UNFAO 공익 영상 송출전 세계 취약계층 식사 지원 활동 지속
LG전자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글로벌 기아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14~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 옥외전광판에서 세계 식량의 날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위탁을 받아 인도와 네팔 공무원에게 한국형 스마트 농업기술을 전수했다.
농어촌공사는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에 걸쳐 인도와 네팔 농업부 공무원과 ADB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관개 및 농업개발’ 연수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ADB가 인도와 네팔에서 추진하는 기술지원 사업 ‘스마트 농업 지도
미국 타임스스퀘어·영국 피카딜리광장서 ‘세계 식량의 날’ 캠페인 영상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와 협력…글로벌 이슈를 영상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식량 환경 보여주며 식량 부족·기아 문제 경각심 높여
LG전자가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글로벌 기아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
LG전자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정한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현지시간 1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커딜리 광장 전광판에서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식량의 날은 FAO가 글로벌 식량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를 해결하는 노력을 알리고자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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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촌이 마주한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고 새로운 비전과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세계어촌대회가 이달 19~21일 부산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세계어촌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어촌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며 17개국 장·차관급 대표단과 52개 국내외 기관이 참여한
냉면, 비빔밥, 김밥 등 올해 상반기 주요 외식비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7월 서울 기준으로 대표 외식품목 8개 가운데 7개 품목 평균 가격이 지난 1월보다 상승했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냉면이었다. 올해 1월 평균 9000원이던 냉면 가격은 7월 9577원으로 6.4% 상승했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세계에 또 다른 재난이 유행처럼 돌고 있다. 바로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이다.
이상 고온으로 20년 대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서부는 물론, 캐나다, 브라질, 아프리카 까지 전 세계에서 이상 기후가 나타나고 있다. 가뭄과 기후변화는 더는 특정 국가와 지역, 대륙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마치 팬데믹처럼 지구 곳곳이
세계 곳곳에서 기상 악화에 따른 작황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교역 감소 등으로 세계 식량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1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108.6포인트에서 4.3% 오른 113.3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주춤했
LG전자가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전광판에서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LG전자는 15일부터(현지시간) 3일간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ㆍ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가 정한 ‘세계 식량의 날(World Food Day, 10월 1
세계 식량가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초기 수준까지 회복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8월 세계식량지수가 전월 대비 2.0% 상승한 96.1포인트(P)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식량가격지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2월부터 급감했다. 올해 1월 102.5였던 식량가격지수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2
대한민국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세계적인 곡물 생산국가들이 코로나19로 일부 품목에 한해 수출 제한에 나서면서 식량자급률이 G20(선진20개국) 국가 중 가장 낮은 한국에서는 식량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직까지 2012년 식량대란만큼 심각성은 감지되지 않지만 수출 제한 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경우 상황을 예단할 수 없다. 더욱이 북미, 유럽, 중국
세계식량가격지수가 4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지류‧설탕‧유제품‧곡물 가격은 오른 반면 육류 가격은 하락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81.2포인트) 대비 0.7% 상승한 182.5포인트였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최근 4개월 동안 연속 상승 추세를 보였으며, 전년과 비교해 11.3% 상승했다.
세계식량가격지수가 2014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지류‧설탕‧유제품‧곡물 가격은 오른 반면 육류 가격은 안정세를 보였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77.3포인트) 대비 2.5% 상승한 181.7포인트였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최근 3개월 동안 연속 상승 추세를 보였으며, 전년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 돼지고기 공급이 부족한 중국이 수입을 늘리면서 세계 육류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식량지수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9일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72.5포인트) 대비 2.7% 상승한 177.2포인트를 기록했다. 식량가격지수는 2개월 연속 오름세로 2017년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여파로 세계육류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돼지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한 중국은 세계 돼지고기를 흡수하고 있다. 유럽과 남미의 수출 증가에도 가격이 오르는 이유다.
11일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69.7 포인트) 대비 1.7% 상승한 172.7포인트를 기록했다. 올해 5월 이후 하락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는 지구 경작지의 33%가 가축 사료를 재배하는 데 이용되며 축산물을 통해 배출되고 있는 온실가스가 전체 배출량의 14.5%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인류의 육류 소비는 2050년까지 현재보다 70% 더 늘어나며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도 92%나 증가한다고 전망했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인류의 건강과 지구의 생존을 위해서
산림청은 29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와 '2019년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6월 17~21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APFC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아태 지역 회원국이 모여 역내 산림 현안을 검토하고 공동 과제를 추진하는 자리다. 이 기간
이마트가 유통업계 처음으로 식용 곤충을 활용한 시리얼 판매를 개시했다. 이에 식용 곤충의 안전 정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식용 곤충이란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식용곤충 사육 기준에 적합하고 ‘식품위생법’ 제7조 제1항에 따라 식품 원료로 등록된 7종류의 곤충을 가리킨다.
이마트는 이달부터 PK마켓 고양 및 하남, SSG푸
종근당건강은 슈퍼푸드 전문 브랜드 ‘어스투어스(Earth to US)’의 신제품 ‘퀴노아’ 3종을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퀴노아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쌀, 보리, 밀 등 다른 곡류와 달리 나트륨이 거의 없다. 심혈관계 질병 예방, 간세포 재생, 기억력 개선에 효능이 있는 베타인의 함유량이 미국 농무성(USDA)에 등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