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치유 가치 확산·지역 상생 실현…소상공인 참여 확대숲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특산물을 결합한 ‘2026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가 영주에서 열린다. 산림치유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20
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재단)은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폐재해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폐재해자 산림휴양사업’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2015년부터 진행해온 3박 4일 해외(일본) 휴양 프로그램이 휴식 위주로 제한적이었다는 한계를 보완하고, 고령화와 석탄산업 쇠퇴로 인해 누적된 사회적ㆍ정서적 단절을 해소할 수
산림청은 16일 경상북도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24년 제8기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산림정책에 대한 발전방향 및 개선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2년마다 산업계·학계·연구기관·언론·청년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고 있다.
이번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올해 4월 발족해 제35대 임상섭 산림청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
사흘간의 어린이날 연휴를 즐길 풍성한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이번 연휴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이색 축제인 수원월드컵경기장 행사, 영주 선비문화제, 전주 민속놀이 체험 축제,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동해 해군함정 견학까지 알차게 구성된 지역 축제들을 소개한다.
수원 '월드컵 놀이동산' 행사
경기 수원시에서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
이마트가 숲 환경 개선 캠페인 ‘포레스트 투모로우’를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확대한다.
25일 이마트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미래숲재단과 함께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 1885평 규모의 ‘내일의 숲’을 조성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내일의 숲 조성 재원은 ‘노브랜드 나무 심는 화장지’ 매출 1% 기부를 통해 전액 마련해
하이원리조트가 영남권 테마관광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그린뉴딜 선도를 위해 산림청 산하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ㆍ국립산림치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 국립산림치유원 김종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봉화와 영주에서 각각 진행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협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경상북도(영주·영양·영덕·봉화·울진)를 치유 관광(웰니스 관광) 예비 협력지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문체부는 그동안 웰니스 관광 협력지구를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예비 협력지구
한국타이어는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인 ‘2017 드림위드(Dream With)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켈리그라피, 마술, 로봇 등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정된 19개 팀의 봉사자(83명)와 유혜영 아나운서가 참여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드림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가 대선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호남을 찾았다. 유승민 후보는 진보 진영의 텃밭인 호남에서 지역주의 극복을 호소하며 진보와 보수를 모두 껴안는 '새로운 보수'에 대한 자기 생각을 강조했다.
유승민 후보는 20일 전주의 전북도의회에서 전북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등 지역경제 어려움을 언
신원섭 산림청장이 기후변화에 대비한 산림관리 마스터플랜인 ‘2030 산림탄소경영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4일 신 청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불량·노령림을 갱신하고 나무심기를 확대하는 등 탄수흡수량을 최대화하는 산림경영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개도국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