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이 총사업비 3694억 원 규모의 국도 23호선 4차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설계 예산 확보에 나섰다.
19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순문 군수는 최근 백승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지역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익산청 도로계획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핵심 안건은 국도
전남 장흥 대덕~용산면과 경남 거창~김천을 잇는 국도 2개 구간이 순차 개통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도 23호선 전남 장흥군 대덕읍~용산면 구간은 12일 자정에 개통한다. 기존 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도로의 선형이 불량한 상태에서 마을을 관통하고 초등학교에 인접해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높았다.
이에 따라 2016년 3월부터 도로 개량 공사
경기도 고양시 도심 혼잡구간을 우회하는 토당~관산 등 전국 9개 지역(8개 구간)의 국도 건설공사가 완료돼 연내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9개 지역에서 총 연장 72.7㎞에 달하는 8개 국도 건설사업 구간에 대해 17일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우선 17일에는 국도 33호선 구미 국도대체우회도로(구포~생곡2, 11.9㎞) 구간이
호남지역 5개 국도 노선이 연말까지 확장 및 신설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익산시 황등면~오산면을 연결하는 국도 23호선(10.8km)를 비롯한 호남지역 5개 구간 국도를 4차로로 확장 하거나 신설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5개 구간으로 나눠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5개 구간 국도의 총 사업비는 5956억 원이 투입됐으며 운행시간 단축은 물론,
전남 나주시 동강면~동수동을 잇는 국도 23호선 9.2km가 4차로로 확장돼 10일 오전 11시에 개통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해당 확장 공사에는 총 749억원이 투입됐다. 2008년 4월 착공해 8여년 만에 완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전남 도청에서 광주광역시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노선이 무안군 14.5km 구간을 제외하고 모두 연결됐다. 광주전
전남 나주시 동강면∼동수동을 잇는 국도 23호선 9.2㎞ 구간이 4차로로 확장해 10일 오전 11시 개통된다고 국토교통부가 9일 밝혔다. 도로에 붙는 번호는 시작점과 종착점, 관리주체에 따라 달라진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개통을 하루 앞둔 국토 23호선은 2008년 4월 확장공사를 착공해 8년여 만에 완공을 맞는다. 그동안 총 749억 원이 투입됐다
국토교통부는 최대 닷새간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1일 시작하면서 오전 10시 현재 고속도로 정체가 심각하다며 출발 시간을 늦추거나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울요금소∼천안분기점 구간을 지날 차량은 용인서울 고속도로(서울∼오산)와 국도 1호선(오산∼천안)으로 우회하라고 권고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전남 강진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교통사고 위험이 큰 전남 강진군 하저마을을 지나는 도로에 경계 시설 등 안전시설물을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조정회의에는 권익위 김인수 부위원장과 강진군 주민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강진군수, 강진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권익위는 또 신호등과 과속방지용 무인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이
극동건설이 경기도 용인 죽전택지개발지구 내에 타운하우스 '스타클래스 3차' 분양에 나선다.
전체 108만평 규모의 죽전택지지구는 높은 강남 및 분당 접근성에 따라 이미 인기택지지구로 자리잡은 곳이다.
도로여건은 수서-분당-죽전-안성간 도로인 국도 23호선과 수원-수지-죽전-광주를 연결하는 국도 43호선이 지나고 앞으로 광역교통계획에 따라
극동건설이 경기도 용인 죽전택지지구 내에 타운하우스 죽전 극동스타클래스 3차를 분양한다.
용인 죽전지구는 분당선 보정 역이 지난 2004년 11월에 개통됨에 따라 보정 역에서 선릉 역까지 44분이 소요되며 2004년 11월초 착공한 왕십리에서 선릉구간이 2008년 완공되면 5,7,9호선으로 환승 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추게 된다. 이 경우 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