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기로 하면서 서울과 인접 지역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활용 여부가 다음 공급대책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6일 정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다음 달 말 추가 공공주택지구 후보지를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8·13 공급대책’을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메가시티 지원법’(광역시도의 통합 및 관할구역 변경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나선다.
조경태 특위 위원장은 11일 오후 국회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서울 인접 도시와 서울의 통합을 위해 전국을 500만 명 이상의 자족 메가시티 만드는 게 우리 특위의 최종적 목표”라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이번 주에 집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