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청와대서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진행
“50~60대와 20~30대가 보는 세상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들을 향해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인데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린다”며 청년 세대의 현실을 짚었다. 특히 청년 문제를 단순한 개인의 어려움이 아닌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좌우하는 문제로 규정하고 청년 정책을 총괄할 별도 전담
한국에너지공단이 세종대학교와 손잡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분석 기반 다지기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의 데이터 분석 실무 경험과 대학의 탄탄한 연구·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공단은 11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AI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한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사업의 핵심 교육 파트너로 참여해 첫 기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대교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수요 증가에 맞춰 교육자를 대상으로 한 TOPIK 교수법 전문 과정을 선보인다.
대교의 어학 학습 플랫폼 대교 우주런은 ‘TOPIK 강사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5년 TOPIK 지원자는 약 56만명이다. 대교 우주런은 TOPIK의 영역별 특성과 교수법을 학습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충남대학교가 AI 등 국가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학의 우수한 연구 기반에 공공 시험·인증 기관의 사업화 인프라를 결합해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KCL과 충남대는 10일 충남대에서 'AI 및 성장엔진 산업의 핵심기술 확보
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중·고등학교 교사의 금융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중고교 교사 대상 금융투자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내달 12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일 집중형으로 진행된다. 총 6시간 과정으로,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교수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투교협은 교사의 연
티웨이항공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직무를 체험하고 항공안전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28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초청한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항 인근 지역
AI 기초·진로·심화교육 확대…교원 역량 강화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성장 지원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초중고 AI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28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전날 전북교육청에서 ‘전북 초중고 AI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미래 세대에 기업가 정신 확산 기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기업가정신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교장·교감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하계 연수·캠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교원들의 기업가정신 교육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발한 스쿨 최고경영자(CE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지역대학 앵커사업을 통해 을 운영한다.
더욱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인지재활교육으로 노인 인지 건강증진에 나선다.
고흥군은 7월부터 9월까지 고흥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한영대학교가 주관하며 군은 지난해 ICT기반 인지강화 프로그램에
부산시체육회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과학화장비 지원 사업’과 ‘단체구기종목 리더스포츠클럽 영재발굴 프로젝트’ 공모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과학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학화장비 지원 사업은 선수들의 체력과 운동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분석하고, 이를 훈련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경 283억원 투입…비재학생 대상 단기 집중교육·취업 연계 지원성균관대·한양대·경북대 등 40개교 선정…AI·반도체부터 AX 교육
교육부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 4000명에게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곳을 선정했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8일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
기술 활용 넘어 수업·평가 혁신 중심…AI 윤리·데이터 분석까지 교육서울대·교원대 등 권역별 컨소시엄 운영…8월까지 교원 1만명 연수
교육부가 인공지능(AI)을 수업에 전문적으로 활용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 'AI 활용 선도교사' 1만 명 양성에 나선다.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맞춤형 수업과 평가 혁신을 주도할 교사 역량 강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AI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동시에 나선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AI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생 6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하고,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 과정' 교육생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구글클라우드(Go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 이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바다의 날’ 기념식을 열고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과 미래 해양인재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해운업계는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에 총 100억원을 지원하며 청년 선원·해운인재 육성에도 나선다.
해수부는 27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부산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금융회사·유관기관·교사 경력 5년↑ 지원 가능
금융감독원이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7월 연수를 거쳐 추후 전문강사 인증심사에 응시할 수 있다.
금감원은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6년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
중·고교 교원 등 250여명 참석… 근현대사 교육역량 강화베를린영화제 초청작 ‘내 이름은’ 관람… 평화·인권 가치 확산
“교사가 역사적 아픔에 공감해야 교실 안 평화교육도 시작됩니다.”
최근 개최된 제주 4·3역사교육 연수 현장에서 만난 한 교육 관계자는 연수 취지를 이같이 설명하며,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원 역사교육의 필요
재학생·방산기업 재직자 과정 확대 운영지역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거점 강화
전북대학교가 방위사업청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전문교육과정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대는 지난해 전북지역 최초로 국방사업관리사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올해도 주관기관에 선정돼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넓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방사업관리사는 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7개교를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전환 대상으로 선정하고 AI 인재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AI전문인재·AX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추가 3개교를 뽑아 10개교에 총 240억원을 지원한다.
5일 과기정통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AI 중심대학에 참여할 대학 10개교 중 7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과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기업이나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민간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공공형 일자리 참여자보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려는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일자리 정책을 단순한 소득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무교육과 평생학습을 결합한 방식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조사 결과를 분석한 정보그림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
APEC 3대 중점과제 ‘연결·혁신·번영’…‘번영’에서 고령화·저출생 내용 담아
“세대 간 정책 통한 공동 대응 필요로 한다는 점 인식”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도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를 공동의 대응 과제로 강조했다.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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