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러시아 연해주 항일독립운동의 거점인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서 맞았다. 2019년 ‘페치카’ 최재형 선생 기념비 건립 당시 맺은 인연을 7년 만에 다시 잇고, 이상설 선생 유허비와 고려인 강제이주의 출발지까지 직접 밟은 안 교육감은 현장에서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만주·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하얼빈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 고개를 숙였다. 만주와 연해주를 잇는 4박5일 탐방의 첫 일정이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한다. 교원 대표로 구성된 역사탐방단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