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광역철도의 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요구가 시의원 개인 발언에서 당원협의회 차원의 공식 제안으로 확대됐다.
앞서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1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으로 처음 공론화한 지 사흘 만이다.
특히 김도훈 국민의힘 수원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수원특례시의원 3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최우선이라는 전제를 분명히 하면서, 수원시청역에
"철도 노선과 역은 한 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홍은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19일 페이스북에 적은 말이다.
홍 의원은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수원시청역 경유를 공식 검토 대상에 올려 달라고 수원시에 촉구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단계에서 수원 안의 정
'2021년 광역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남도에서 응모한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도입 추진'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22일 '2021년 광역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이 같이 시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간 광역교통 갈등해소, 광역교통 불편 제도개선, 서비스 혁신 등 사례를 대상으로 광역·기초 지자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