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명 긴급 대피……9명 병원 이송
대구의 한 상가에서 천장 구조물 일부가 떨어지면서 현장에 있던 시민 수십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 기관에 인명 구조와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을
방문객 66명 자력 대피소방당국 추가 인명피해 없어
대구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방문객 3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가운데 9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에 대해 경찰청장 대행에게 보고받고,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분양이 시작되면서 대구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시세 상승 기대감이 큰 데다 개교를 준비 중인 대구지역 첫 국제고까지 품고 있어 교육 특구로 발전 가능성까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이 들어서는 도남택지지구는 총면적 91만868㎡(27
도로 한복판에 말이 날뛰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다.
30일 오전 8시 5분께 대구시 북구 관음동 중앙고속도로 칠곡IC 부근 왕복 8차선 도로에 말 1마리가 뛰어다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구조대가 경찰과 충돌해 약 20분만에 말을 포획했다.
곽문순 대구소방서 강북구조대 소방장은 YTN과의 인터뷰를 통해 "칠곡 IC부근이 왕복
대한주택공사가 대구매천 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국민임대아파트 1937세대를 공급한다.
25일 주공에 따르면 이번 대구 매천지구 국민임대 공급 대상은 대구연경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철거민에게 임시이주용으로 공급되는 것으로, 193세대를 제외한 잔여분 1744세대가 공급된다.
모집호수는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39㎡ 492세대, ▲46㎡ 491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