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000가구 이상을 발주한다. 올해 발주 물량을 당초 목표보다 확대하고 3기 신도시에도 모듈러공법을 적용해 공공주택 공급 기간을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LH는 21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모듈러주택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발주 계획과 민간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모듈러주택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늦어도 내년 1월 초 발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시공 중심의 건설 구조를 공장 생산 기반으로 전환하고 공공 발주 물량과 각종 인센티브를 앞세워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패널이 국책연구기관 협업과 전담연구부서 설립을 통해 모듈러주택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와이패널은 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애로기술해결기업으로 패밀리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설분야의 정부출연 국책 연구기관인 건기연은 에스와이패널과 프리패브 및 공업화 건축 기술교류회를 통해 모듈러주택 기술개발과 활성화를 추진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패널이 국책연구기관 협업과 전담연구부서 설립을 통해 모듈러주택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와이패널은 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기연’) 애로기술해결기업으로 패밀리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설분야의 정부출연 국책 연구기관인 건기연은 에스와이패널과 프리패브 및 공업화 건축 기술교류회를 통해 모듈러주택 기술개발과
대한건설협회와 대한건축학회는 '급변하는 통일시대의 북한 주택 대량공급 방안' 세미나를 오는 24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주택문제를 살펴보고 통일시대 우리가 직면하게 될 주거문제에 대한 해소방안을 제시한다. 통일 후 급변하는 우리사회의 여러문제 중 주택문제에 대한 해법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건설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