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수안보 하수처리시설 최우수청양·논산 시설 우수사례 선정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가 공공하수도와 공공환경시설의 기술진단 이후 운영성과를 평가해 우수시설 3곳을 선정했다.
전북환경본부는 2025년도 기술진단을 완료한 공공하수도와 폐수처리시설, 분뇨·가축분뇨 처리시설, 하수관로 등 77곳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21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가 웰크론한텍에 대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해소와 함께 반도체 수처리, AI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혜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6일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위원은 “웰크론한텍은 수처리 및 산업공정 설비에서 시작해 폐기물 자원화 및 에너지화까지 사업영
정부가 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악취 배출사업장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통해 주민의 악취 피해를 최소화한다.
환경부는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악취 배출사업장의 악취관리 강화를 위해 개정된 '악취방지법 시행령'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29일부터 시행되며, 이날 의결된 시행령과 함께 개정된 ‘악취방지법 및 시행규칙’도 같은 날 시행된다.
개정된
정부가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기준 완화, 개인형이동수단(전동 킥보드 등) 도시공원 통행 허용, 가상현실(VR) 게임물 등급제 등 시장진입과 영업 혁신 방안을 내놨다. 관련 규제 해소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시장 활성화가 핵심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5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시장진입·영업규제 혁신 방안’을 논의·확
공공 환경시설 공사 입찰에 참여하면서 가격을 사전에 합의한 대기업 소속 회사들이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충북 충주기업도시 폐수 처리시설 입찰에서 담합한 코오롱워터앤에너지, 동부건설, 대우송도개발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총 15억98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남 목포시 환경에너지센터 건립사업 입찰에서 담합한 코오롱글
한국테크놀로지(이하 한국테크)는 한국남동발전과 저회(Bottom Ash) 재활용에 관한 연구를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테크 관계자는 “내주 한국남동발전과 착수회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 과열증기 특허기술을 이용, 설비를 구축해 저회의 주요 유해물질인 염소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재활용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대우건설은 지난 14일‘국내외 환경사업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환경사업 업무협약(MOU)’를 LG전자와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환경사업 관련정보 상호 공유 및 교류 △국내·외 환경사업 진출을 위한 관련기술 교류 △국내·외 환경사업 공동 추진 △국내·외 환경사업에 수반되는 운영 및 시운전 △LG전자 수처리 핵심기술을 활용한 환경 신공법